에일리 "남편 최시훈·신지 예비신랑 문원 엄청 친해져, 살림 정보 공유"(4인용식탁) [TV캡처]

입력2025년 08월 18일(월) 20:23 최종수정2025년 08월 18일(월) 20:29
4인용 식탁 신지 에일리 / 사진=채널A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코요태 신지가 에일리와 그의 남편과의 인연을 얘기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코요태 신지, 에일리,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신지에 대해 "소문이 무서운 선배라 무서웠다. 하지만 너무 잘 챙겨주고 예뻐해주셨다. 저를 아기처럼 너무 예뻐해줬다"고 말했다.

신지가 "결혼 소식 전하려고 가장 먼저 만났다. 커플끼리 같이 만났다"고 하자 에일리는 "제 결혼 소식 전하면서 처음 들었다"고 얘기했다.

에일리는 당시 자신의 남편과 신지의 예비신랑이 엄청 친해졌다고. 에일리는 "둘 다 원래 가부장적인 남자였다더라. 하필 저희를 만나서 바사삭 무너진 거다. 살림 정보도 서로 공유한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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