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뉴진스 멤버들, 독자 활동 금지해야"…어도어 가처분 인용

최종수정2025.03.21 14:01:53
기사입력2025.03.21 13:57:02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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