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안세영, 반짝이는 금메달과 동메달

최종수정2026.09.30 12:45:56
기사입력2026.09.30 12:38:53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여자단체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