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마산고 이윤성, '프로에서도 제 직구는 아무도 못칠 것'

최종수정2026.09.21 15:07:47
기사입력2026.09.21 15:07:4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마산고 이윤성이 1라운드 8순위로 SSG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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