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입국

최종수정2026.09.13 12:31:21
기사입력2026.09.13 12:31:21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모레노 감독은 함께할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입국했다. 모레노 감독은 9∼10월 A매치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A매치 총 6경기를 지휘한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