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제28대 대한핸드볼협회장 당선

입력2025년 01월 13일(월) 13:08 최종수정2025년 01월 13일(월) 13:08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 제28대 대한핸드볼협회장에 당선됐다.

대한핸드볼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13일 "단독 입후보한 곽 사장에 대한 심의 절차를 거쳐, 협회장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공고했다.

곽노정 신임 대한핸드볼협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는 2월 12일부터 협회장직을 공식 수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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