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숙 "아이 많이 낳고파, 내가 이렇게 예쁜데 아기는 얼마나 예쁠지" [텔리뷰]

입력2024년 11월 22일(금) 07:00 최종수정2024년 11월 22일(금) 11:45
나솔사계/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솔사계' 22기 영숙이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고 알렸다.

22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솔사계' 첫인상 선택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22기 영숙은 "10년 차 어린이집 선생님이다. 엄마랑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뭐든지 운동을 잘한다. '사기캐'다. 알아보고 싶으신 분도 있다"라고 알렸다.

또 "저는 90년생이고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가 아이를 좋아하다 보니 기회가 되면 서너 명 낳고 싶다. '내가 이렇게 예쁜데 아기는 얼마나 예쁘겠나' 생각을 한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이를 듣던 10기 정숙은 "낳고나 얘기해라"라며 "한 명도 힘들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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