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강철원 사육사 "푸바오에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파" [TV캡처]

입력2024년 07월 06일(토) 23:40 최종수정2024년 07월 06일(토) 23:40
전참시 강철원 사육사 푸바오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강철원 사육사가 여전한 푸바오 사랑을 과시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판다 사육사 강철원, 오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강철원 사육사를 향해 "푸바오가 7월 생일이라 그 기점으로 중국에 가실 계획이 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강철원 사육사는 "7월 중에 기회가 되면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강철원 사육사는 "'그럴 줄 알았어! 잘할고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로 강철원 사육사는 지난 4일 푸바오를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 3개월 만에 재회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