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앤팀 케이, 2년간 비밀연애? 일본發 열애설 확산 [종합]

입력2024년 04월 03일(수) 14:10 최종수정2024년 04월 03일(수) 14:10
카즈하 케이 / 사진=DB, &TEAM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열애 상대로 그룹 엔팀(&TEAM) 케이가 지목됐다.

3일 일본 현지 매체를 통해 카즈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카즈하는 지난 3월 남자 아이돌과 모 고급 야키니쿠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식당에서 2시간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약 3분 차로 같은 차량에 탑승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시 포착된 카즈하의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매체는 "카즈하 소속사에 문의하니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서는 부인했으나, 야키니쿠 데이트에 대해서는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은 사실'이라며 '밀회'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열애설 상대 남성에 대해서도 공개를 예고했는데, 유료분에서는 이미 실명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하 열애설의 상대는 하이브 일본 현지화 그룹 멤버 케이였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지난 2022년 여름 무렵 교제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초 열애가 발각돼 결별했다. 그러나 지난해 가을 무렵부터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아닌 데다, 열애설을 제기한 매체가 지난해 합성사진을 증거로 르세라핌 김채원의 열애설을 제기했다가 망신을 샀던 곳이기에 신뢰성에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주간문춘이 4일 12시, 후속 보도를 통해 카즈하 열애설 상대와 특종 사진 등을 공개한다고 예고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열애설에 양측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궁금증을 모고 있지만, 소속사는 침묵을 유지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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