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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전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격리 중인 A씨가 메르스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아들의 진료를 위해 3시간 가량 있었다. 이후 31일에도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서 1시간 가량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7일부터 7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나 동국대 병원에 격리됐다. A 씨는 당일 밤에 진행했던 메르스 1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2일 양성 소견을 보여 확진을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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