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손씻기 "고체비누보다 액체비누가 안전"(위기탈출넘버원)

입력2015년 06월 09일(화) 08:36 최종수정2015년 06월 11일(목) 17:04
KBS2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쳐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메르스 확진 환자가 95명에 이른 가운데 올바른 손씻기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지난 8일 '메르스 쇼크' 편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손 세정제 등을 소개했다.

올바른 손씻기가 총 6단계(손바닥을 마주 대고 비빈다, 이후 손가락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 손가락을 반대쪽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른다, 반대쪽 손바닥에 손톱을 문지른다)로 나뉜 가운데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고체 비누보다 액체 비누나 세정제가 더 안전하다. 손을 씻기 전에는 얼굴 부위는 절대 만지지 말고 3시간에 한 번씩 손을 씻는 것이 전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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