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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슬 지오 / 사진=최예슬 SNS |
최예슬은 28일 SNS에 "19.09.28 7th Anniversary"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면사포를 착용하고 하얀색 꽃다발을 손에 들었다. 옆에 선 남편 지오는 흰색 셔츠를 입은 채 주머니에 꽃을 꽂았다.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최예슬은 손인사를 건넸고, 지오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한편 지오는 2009년 엠블랙 멤버로 데뷔 후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현재는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 후 전업투자자로 지내고 있다. 최예슬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귀신 보는 형사 처용' '앵그리맘'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19년 9월 28일 결혼했다. 지오가 1987년생, 최예슬이 1994년생으로 나이 차는 7살이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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