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오늘(3일) 첫방…예능 고수들도 놀란 기상천외 게임

입력2026년 05월 03일(일) 10:43 최종수정2026년 05월 03일(일) 10:49
사진=MBC 최우수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예능 고수들의 혼을 쏙 빼놓은 기상천외한 게임을 예고했다.

오늘(3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아 첫 번째 최우수자 타이틀을 거머쥘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MBC 최우수산

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슈트 차림으로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길에 오른다. 그동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함과 역대급 난도를 자랑하는 게임에 참여하며 첫 방송부터 '최우수산(山)'의 세계관에 허우적댄다.

게임과 산행이 쉼 없이 계속되는 가운데 멤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에 기막혀하면서도 도토리에 눈이 뒤집혀 열과 성을 다해 재미를 더한다. 철봉에 매달려 '쿵쿵따'를 하는가 하면 용마산 산스장 고수에게는 거꾸로 매달려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운동법을 배우는 등 매운맛 예능을 선보일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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