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전반 35분 日 코이즈미에 선제골 허용…일본, 한국에 1-0 리드

입력2026년 01월 20일(화) 21:08 최종수정2026년 01월 20일(화) 21:08
사진=KFA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이 일본에 일격을 허용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에 선제골을 내줬다.

일본이 균형을 깼다. 전반 35분 일본의 코너킥 이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나가노가 헤더를 시도했으나 골키퍼 홍성민의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골문 앞에 있던 코이즈미가 세컨볼을 왼발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40분 현재 한국은 일본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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