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여자부 경기, 여수시민 비지정석 무료 입장

입력2025년 09월 18일(목) 17:49 최종수정2025년 09월 18일(목) 17:49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유치 지자체에 대한 보상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1일부터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비지정석을 여수시민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티켓 예매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예매 시 현장 매표소에서 여수시민임을 증빙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의 자료를 확인한 후 지류 티켓으로 교환 받아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다. 

현장 발권시에도 증빙 자료 확인 후 지류 티켓 교환이 가능하나 매진일 경우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연맹은 "여수시와의 논의 끝에 여수시민들에게 비지정석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다가올 여자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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