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악수하는 박진만 감독과 이강철 감독

최종수정2026.11.03 18:52:38
기사입력2026.11.03 18:52:38

[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과 KT 이강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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