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정미-서지연-전하영-최세빈, 여자 펜싱 사브르 금메달 소감

최종수정2026.09.28 13:38:46
기사입력2026.09.28 13:38:46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펜싱 사브르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김정미,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이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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