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2026.07.24 16:39:04
기사입력2026.07.24 16:34:40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의 번호판이 사라진 것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졌..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전면 번호판이 떼어진 차량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번호판 부착 부위가 비어 있는 차량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번호판이 없어진 것에 대해 황당함을 표현했다.
피해를 입은 차량은 약 2억 원대의 고급 외제차로 알려졌다.
한편,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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