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첫 음방 1위에 감격…'눈물 범벅' 셀카로 전한 진심 [스타엿보기]

최종수정2026.07.14 22:23:51
기사입력2026.07.14 22:22:56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리센느가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팬들에게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14일 방송된 SBS Life 'THE SHOW'(더 쇼)에서 'Pretty Girl'(프리티 걸)로 1위를 차지했다. 1위 호명 후 눈시울을 붉힌 원이는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분들에게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남겼다. <@1> 방송 직후, 리센느는 공식 SNS를 통해서도 "첫 1위 너무 감사합니다. 리마인(팬덤명)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1위의 감격이 가시지 않은 듯 눈물 젖은 얼굴의 멤버들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다. 이에 팬들은 "1위 너무 축하한다" "노력은 보상받는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당신들은 가치가 있다"라며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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