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몸짱' 차인표 "요즘 PT 받는 중…복근? 만들 수 있어" 너스레(라디오쇼)

최종수정2026.07.02 11:38:59
기사입력2026.07.02 11:36:42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차인표가 여전한 자기관리와 자신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데뷔 후 첫 연극에 도전하는 차인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인표는 오는 7월 18일 막을 올리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으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이날 DJ 박명수는 '원조 몸짱 연예인' 중 한 명인 차인표의 새 작품 소식에, 여전히 몸짱 몸매를 유지 중인지 궁금증을 보였다. 차인표는 "요즘 PT(개인 트레이닝)를 받고 있다. 나쁘지 않다"라며 여전히 자기관리에 철저한 근황을 전했다. 지금도 '왕(王)'자가 있냐는 질문으로 이어졌는데, 차인표는 웃으며 지금은 없다면서도 "그러나 또 생길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바로 만들 수 있다면 그만큼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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