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연말이 따뜻'... 같은 무대 서는 비비-김나경 자매

입력2024년 11월 30일(토) 18:16 최종수정2024년 11월 30일(토) 18:16
[영종도(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가수 비비(왼쪽/김형서),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가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3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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