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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
매화급(60kg이하) 결승전에서 김시우가 양윤서(영동군청)를 상대로 '잡채기'와 '배지기'를 성공하며 홈그라운드에서 매화장사를 차지했다. 국화급(70kg이하) 결승전에서는 이재하가 이세미(구례군청)에게 '뒤집기'와 '뿌려치기'를 꽂아 넣으며 국화장사에 올랐다.
앞서 열린 여자부 생활 체급별 결승전에서는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박지유(수원특례시씨름협회)가 올해도 국화장사 타이틀을 가져갔고 이후 열린 여자학생부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박지수(중원대학교)가 매화장사, 최지우(용인대학교)가 무궁화장사를 가져갔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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