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DB |
16일 머니투데이는 "권은비가 지난 3월 12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 중랑천 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대지면적 3.3㎡당 약 7485만 원에 해당한다. 권은비는 6월 잔금을 치를 전망이다.
해당 주택의 전 주인은 2014년 12월 4억3500만원(3.3㎡당 1359만 원)에 매입한 집을 10년 가까이 보유한 뒤 매각해 20억 원에 가까운 매각차익을 남기게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2021년 8월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지난해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