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24억 건물주 됐다…송정동 단독 주택 매입

입력2024년 04월 16일(화) 11:39 최종수정2024년 04월 16일(화) 11:4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권은비(29)가 24억 원대의 단독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머니투데이는 "권은비가 지난 3월 12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 중랑천 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대지면적 3.3㎡당 약 7485만 원에 해당한다. 권은비는 6월 잔금을 치를 전망이다.

해당 주택의 전 주인은 2014년 12월 4억3500만원(3.3㎡당 1359만 원)에 매입한 집을 10년 가까이 보유한 뒤 매각해 20억 원에 가까운 매각차익을 남기게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2021년 8월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지난해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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