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더블-더블' 신한은행, 하나원큐 꺾고 5위 확정

입력2024년 02월 26일(월) 21:08 최종수정2024년 02월 26일(월) 21:08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5위를 확정지었다.

신한은행은 2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원큐와의 원정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경기 전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승리로 8승21패를 기록, 정규리그 5위를 확정지었다. BNK(6승23패)는 최하위가 확정됐다.

이미 정규리그 4위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하나원큐는 10승19패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김진영은 12득점 16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승리를 견인했다. 이혜미는 15점, 이다연은 10점, 김소니아는 8점 12리바운드를 보탰다.

하나원큐에서는 양인영이 14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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