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故 신사동호랭이, 빈소 서울성모병원…25일 발인

입력2024년 02월 23일(금) 21:07 최종수정2024년 02월 23일(금) 21:14
故 신사동호랭이 /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명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숨진 가운데, 25일 발인이 엄수된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는 모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지인이 최근 신사동호랭이와 연락이 닿질 않아 자택을 찾았고, 숨진 그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신사동호랭이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으로, 장례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엄수 예정이다. 장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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