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3' 박경림, 조인성과 포옹 "입 닫고 김밥만 만들 것" [TV캡처]

입력2023년 11월 30일(목) 21:28 최종수정2023년 11월 30일(목) 21:29
어쩌다 사장3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어쩌다 사장3' 박경림이 '만렙' 알바 면모를 보여줬다.

30일 저녁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 6회에서는 ‘아세아 마켓’ 영업 3일 차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 '알바즈' 한효주, 임주환, 윤경호, 박병은, '신입 알바' 박경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이 등장하자 한효주는 함박웃음과 함께 그를 안아줬다. 이어 꼬마 손님들이 "어디서 본 것 같다"고 말하자 박경림은 "원래 미녀가 그렇다"고 농담했다.

박경림을 발견한 조인성 역시 따뜻하게 안아줬다. 박병은, 윤경호와 차례로 인사를 마친 박경림은 김밥을 찾는 손님에게 여유롭게 응대하며 '만렙' 알바생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김밥을 맛본 박경림에게 윤경호는 "이제 이렇게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제일 먼저 김밥 파트에 배정됐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알바즈'의 감탄을 유발했다.

김밥 파트의 오전 목표는 100줄이었다. 이에 박경림은 "지금부터 입은 닫고 김밥만 만들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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