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서울 삼성 엠블럼 |
서울 삼성이 지명한 선수는 리틀썬더스 분당점의 김시원(13·164cm·휘문중 1), 강남점의 전주호(13·175cm·휘문중 1)이다. 김시원은 1대1 수비와 스틸능력이 뛰어나며 미들 점퍼에 강점을 보이고, 전주호는 2대2능력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우수하고 3점슈팅 능력까지 지니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점슛 1000개를 성공한 이정현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를 기념하여 관중들에게 1000개의 오예스를 제공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