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25일 유소년 연고 선수 지명식 거행

입력2023년 03월 24일(금) 14:58 최종수정2023년 03월 24일(금) 14:58
사진=서울 삼성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25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캐롯과의 홈경기에서 유소년 선수 2명에 대한 연고 지명식을 거행한다.

서울 삼성이 지명한 선수는 리틀썬더스 분당점의 김시원(13·164cm·휘문중 1), 강남점의 전주호(13·175cm·휘문중 1)이다. 김시원은 1대1 수비와 스틸능력이 뛰어나며 미들 점퍼에 강점을 보이고, 전주호는 2대2능력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우수하고 3점슈팅 능력까지 지니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점슛 1000개를 성공한 이정현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를 기념하여 관중들에게 1000개의 오예스를 제공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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