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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의 덫 포스터 / 사진=KBS2 |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첫 선을 보인 '욕망의 덫'은 연기파 배우 장서희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1회는 6.4%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2회는 6.0%로 하락했으나, 3회는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극 말미 고은설(전혜원)의 출생의 비밀과 주미란(장서희)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극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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