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앤 해서웨이 / 사진=SNS |
19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SNS에 "Baby, I'm yours(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흰색 의상을 입은 앤 해서웨이가 배 위에 두 손을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내며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6년생 첫째 아들과 2019년생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임신으로 세 아이의 부모가 될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를 위해 메릴 스트립과 내한했다.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그는 짧은 방문 일정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별마당도서관 방문을 버킷리스트로 꼽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 '오디세이'로 관객을 만난다. 한국에는 8월 5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