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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
방민아는 27일 SNS에 "예쁜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신현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신부 신현지, 또 다른 하객인 코미디언 김지유와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했다. 세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ENA 예능 '진서연의 NO'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중앙에 선 신현지는 새 신부다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민아와 김지유는 단정한 스타일로 깔끔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한편 신현지는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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