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부친상·유진 시부상…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입력2026년 04월 26일(일) 11:22 최종수정2026년 04월 26일(일) 11:22
기태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인컴퍼니에 따르면 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소속사는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태영·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된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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