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요시다 유리, 데뷔 첫 우승

최종수정2026.10.25 16:55:20
기사입력2026.10.25 16:55:20

[해남(전남광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달러, 우승상금 35만 2500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 파72 / 6784 야드)에서 열렸다. 요시다 유리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