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내한 멤버 최종 공개, 톰 크루즈→사이먼 페그까지 팀 미임파가 온다

입력2025년 04월 15일(화) 08:01 최종수정2025년 04월 15일(화) 08:12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내한 멤버가 공개됐다.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5월 8일 내한을 확정했다.

5월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톰 크루즈가 5월 8일 12번째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한국에 방문할 라인업이 최종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2009년 '작전명 발키리'를 시작으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이번 내한으로 6번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어 남다른 한국 관객 사랑을 실감케 한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뒤로 꾸준히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오랜 시간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국 관객들과 다시 한번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친근한 매력으로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사이먼 페그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타트렉 비욘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은 4번째 내한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시작으로 2019년 코믹콘 서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5번째 내한을 맞이하는 폼 클레멘티에프는 프로 내한러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탑건: 매버릭'으로 톰 크루즈와 함께 내한한 이후 한국 팬들과 재회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5월 8일 내한을 확정한 ‘팀 미션 임파서블’은 한국 관객들과 다시 한번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황정민, 스토킹 A 씨 추가 고소→본업 정면…
기사이미지
이승기에 손절당한 장인, 주가조작…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 이모 씨가…
기사이미지
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오늘(29일)…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기사이미지
닛몰캐쉬 활동 중단, 경기도의회 비상…2억…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크리에이터 닛몰캐쉬(본명…
기사이미지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논란 한 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
기사이미지
'AG 2연패 보인다' 안세영, '난적'…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