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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황 / 사진=SNS 캡처 |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세황의 모친 김정희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김세황은 미국에서 소식을 접한 뒤 급히 귀국 중으로 알려졌다.
김세황은 지난 1991년 다운타운을 결성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1994년 고(故) 신해철의 권유로 넥스트 기타리스트로 합류했고, 노바소닉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며 음악성을 인정 받았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12월 1일 오전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 나래원을 거쳐 금곡 장미공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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