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예선, 27일 화성서 개최

입력2024년 06월 25일(화) 17:38 최종수정2024년 06월 25일(화) 17:38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의 출전권이 걸린 2024 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예선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된다.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유승안)은 "2024 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예선 대회를 오는 27일 오전11시 '화성드림파크'에서 거행한다"고 25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개최국인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메이저(만12세 이하) 디비전에 괌, 대만, 뉴질랜드,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필리핀, 홍콩 등 10개 국과 주니어(만15세이하) 디비전에 일본, 중국 등 7개국 등 총 11개국 17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 리틀야구대표팀은 2014년 제68회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만 29년 만에 우승을 거두었던 그때를 기억하며 'Again 2014'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리틀야구연맹과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고 화성시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 서신면에서 발생한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로 인해 이번 대회 개막식 행사는 취소됐다. 경기는 일정 그대로 진행한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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