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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KIA 타이거즈 열성팬인 백성현은 이날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백성현은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KIA의 우승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있고, 시구로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어 선수단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최근 KBS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의 채우리 쌤 역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백성현은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1980'에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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