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2024시즌 코리아스피드레이싱 개막전 GT-200 주인공들

입력2024년 05월 07일(화) 10:40 최종수정2024년 05월 07일(화) 10:40
[인제(강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스피드레이싱 개막전 '인제 모빌리티 페스티벌'에서 포디움에 오른 GT-200 1위 안재형, 2위 김용철, 3위 백승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시즌 코리아스피드레이싱 개막을 알리는 '인제 모빌리티 페스티벌'에는 메인 클래스인 GT-300, GT-200을 비롯해 타임타겟, TT 클래스 그리고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서킷 퍼레이드, Mobility Experienc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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