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中 라이브커머스 매출…이다해 "유명인의 경우 100억~1조도"(라스)[TV캡처]

입력2024년 04월 24일(수) 23:58 최종수정2024년 04월 24일(수) 23:58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라이브 커머스의 어마어마한 매출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이다해, 바다, 권혁수, 조권과 함께 한 '드림스 컨트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다해는 수준급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다해는 "중국은 라이브 방송이 굉장히 활성화돼있다. 그런데 제약이 많다. 꼭 중국어로만 해야 하고 여러 제약이 많아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다 닫혀있다. 외국 아티스트들도 안 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알기론 (한류스타 중) 저와 추자현 씨만 할 수 있다. 저는 중국어를 할 수 있고, 자주는 아니라도 진행해 본 경험이 있다보니 가능한 거 같다"고 밝혔다.

중국 라이브 방송의 경우 금지어도 굉장히 많다고. 수많은 금지어를 피해 중국어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마어마한 중국 인구만큼 라이브 커머스 매출도 엄청날 것 같았는데, 이다해는 "류덕화, 주걸륜, 장백지 씨 등도 하는데 4~5시간 만에 100억원은 그냥 나온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저는 그렇게까진 못하고 많이 적다"면서 "리자치라는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있는데 그 분은 하루 1조 매출을 올린 적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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