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
2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서현진의 건강 시그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현진이 요가센터에서 수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1년부터 지도자 과정을 수료하고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서현진은 "요가 관련 자격증 여러 개 따서 일주일에 3회 수업 중이다"고 밝혔다.
![]() |
회원들과 대화를 하면서 힘들 때 요가를 만났다고 밝혔는데, 서현진은 "어릴 때부터 무용을 하고 예고, 여대를 나오고 미스코리아를 하고 아나운서까지. 일부러 그렇게 했나? 싶을 정도로 나를 증명하려는 길을 찾아간 거 같다. 그걸 깨닫게 되면서 '이런 모습이 어디서 나온 걸까?'하면서 자존감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출산하고 육아를 하면서 저의 그런 모습이 아이에게 나타나는 게 싫더라.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고, 그런 마음이 모여서 요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