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감사권 발동

입력2024년 04월 22일(월) 14:55 최종수정2024년 04월 22일(월) 15:04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22일 하이브 측에 따르면 하이브가 어도어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그룹 뉴진스 등이 소속돼 있다. 하이브의 지분율이 80%,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민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의 콘셉트와 브랜드를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민 대표는 뉴진스를 론칭해 연이어 히트곡을 내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수현 카톡 아니었다"…2016년 대화 조작…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로 …
기사이미지
부동산도 스타 프리미엄?…시장 부…
기사이미지
박세미 예비신랑, BTS와 인연→연프 출연 이…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세미의 마음을 …
기사이미지
한국 찾은 해외파들…윤이나 13개월…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윤이나(23·솔레어)가 13개월 만에 한…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