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순재 "하지원이 팬클럽 회장, 인성 정말 좋아…촬영장서 불평 하나 없어" [TV켑처]

입력2024년 04월 03일(수) 22:06 최종수정2024년 04월 03일(수) 22:06
유퀴즈 / 사진=tvN 유퀴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퀴즈' 이순재가 하지원을 칭찬했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이순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최근에 팬클럽이 생기지 않았냐. 하지원 씨가 팬클럽 회장이라고 들었다"라고 알렸다.

이순재는 "'더킹 투하츠'에 함께 출연을 했었다. 내가 내복을 두 개씩을 입어도 추운 촬영장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시에 하지원이 옷을 두껍게 안 입었는데도 불평 하나 하지 않더라. 정말 인성이 좋은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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