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딸 가방으로 해 가리는 배지현

입력2024년 03월 23일(토) 16:36 최종수정2024년 03월 23일(토) 16:3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즌 개막전 한화와 LG의 경기, 한화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딸의 가방으로 따가운 햇빛을 가리고 있다. 2024.03.2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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