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임형준 "2024 '연예대상' 수상 위해 손석구·마동석 소환? 노력해볼 것" [TV캡처]

입력2024년 03월 04일(월) 22:39 최종수정2024년 03월 04일(월) 22:39
동상이몽2 / 사진=SBS 동상이몽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동상이몽 2' 엄형준이 2024년 베스트 커플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서 이장원, 배다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임형준에게 "이장원한테 시기 질투를 했다고 하던데"라고 알렸다.

임형준은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 받는 거 보고 굉장히 부러웠다. 2014년 연예대상에서 뉴스타 상을 받았다. '진짜 사나이'로 받았다. 올해 받으면 10년만 수상이라 베스트커플상 욕심 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톱스타들과 친분이 있는 임형준에게 "손석구나 마동석을 소환하면 어떠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임형준은 "자꾸 그들의 이름이 언급되면 나 모르게 번호 바꿀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임형준은 "노력은 해보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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