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 "재활 치료 중" [공식입장]

입력2024년 03월 01일(금) 11:03 최종수정2024년 03월 01일(금) 11:05
세븐틴 에스쿱스 군면제 판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가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며 "이로 인해 에스쿱스는 5급으로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에스쿱스는 지난해 8월 촬영 중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재건술을 받았다. 당시 부상으로 세븐틴의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 활동 등에 함께 하지 못했다.

건강을 회복한 에스쿱스는 이달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지난달 23일 "부상 부위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일부 스케줄은 퍼포먼스 등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3월부터 인천을 시작으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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