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옥순 "남자 4호, 날 좋아하는 눈빛 아냐" 실망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9일(목) 23:01 최종수정2024년 02월 29일(목) 23:01
사진=SBS플러스, ENA 나솔사계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솔사계' 남자 4호가 11기 옥순을 보며 웃음 지었지만, 이성적인 관계에서는 약간의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11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11기 옥순은 직접 운전하며 허당미를 보여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남자 4호도 계속해 옥순을 보며 귀엽다고 웃음 지으면서도 "이런 모습을 예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분명 있을 텐데"라며 약간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도 남자 4호는 "그런 사람과 잘 만나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좀 오빠 같은 마음이랄까?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 박애주의적인 생각이 들긴하더라"고 털어놓았다.

MC 경리는 "11기 옥순님 눈치가 빨라서 기분이 다운된 거 같다"고 말했다.

경리의 추측처럼 11기 옥순은 "남자 4호님도 저를 엄청 좋아하는 눈빛은 아니더라. 마음이 있는 눈빛은 아니었다. 칭찬하면서 혼만 빼놓고, 막상 자기 마음은 어떤지 얘기를 안 했던 데이트였다. 자꾸 나만 아이 컨택트하면서 떨리는지 아닌지 알아보려고 하는 데이트였다"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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