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2기 영수X영식X영철, '나솔사계' 오길 잘했네

입력2023년 12월 07일(목) 14:51 최종수정2023년 12월 07일(목) 14:51
나솔사계 / 사진=SBS플러스 나는솔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2기 ‘모태솔로 3인방’이 확 달라진 ‘과몰입 로맨스’를 선보인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모태솔로 민박’에서 본격 로맨스를 시작한 12기 영수-영식-영철과 장미-백합-국화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6인의 출연자들은 ‘자기소개 타임’을 마친 뒤, 각자 호감 있는 상대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적극적인 여성들과 달리, ‘로맨스 거리두기’로 3MC 데프콘-조현아-경리마저 답답하게 했던 모태솔로 3인방은 여기서도 플러팅은커녕 연신 삐그덕 거려 3MC를 ‘대환장 모드’에 빠뜨린다. 3인방의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자, 데프콘은 “이건 레알 시트콤”이라며 뒷목을 잡는다.

다행히, ‘모태솔로 민박’에서의 시간이 흐르면서, 영수-영식-영철 역시 조금씩 ‘진화’한다. 심지어 이들은 첫 데이트에서 ‘견제 파티’까지 벌이면서 불꽃 튀는 ‘로맨스 경쟁’을 펼친다. 2대1 데이트 중, 한 모태솔로남이 상대 여성의 이야기에 호응하며 “그게 바로 나!”라고 어필하자, 또 다른 모태솔로남이 “저도 비슷한 내용을 안다”며 “정확히 어떤 일이었냐면...”이라고 대화의 주도권을 빼앗아버리는 것.

두 남자의 미묘한 경쟁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확실히 말이 많아졌어”라며 뿌듯해한다. ‘모태솔로 3인방’에게 생긴 반가운 변화와 그 결과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나는 SOLO’ 12기 영수-영식-영철의 ‘로맨스 진화기’는 7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日서 '45만 원' 초…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
기사이미지
서인영, 12월 26일 교회서 스몰 웨…
기사이미지
'몰카 설치' 사생활 침해 논란 번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 최정현(32기 영수)…
기사이미지
'학폭 의혹' 차예련, 남편 주상욱에 불똥 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
기사이미지
젝키 타이틀 걸고 "공식 재결합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