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1위 '서울의 봄'…'3일의 휴가' 2위 등극 [무비투데이]

입력2023년 12월 07일(목) 10:06 최종수정2023년 12월 07일(목) 10:08
서울의 봄 1위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500만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서울의 봄'은 20만3048명이 관람하며 누적 527만1162명이 됐다.

'서울의 봄'은 개봉 15일 만에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어 2위는 전날 개봉한 '3일의 휴가'가 차지했다. '3일의 휴가'는 3만705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4만35명이 됐다.

'3일의 휴가'와 같은날 개봉한 '나폴레옹'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만3881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3만9068명이다.

'싱글 인 서울'은 4위로 밀려났다. '싱글 인 서울'은 1만2702명이 관람해 누적 27만5852명을 기록했다.

5위는 '괴물'이다. 1만322명이 선택해 누적 15만4054명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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