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수철 "기타 들고 못 뛰면 무대 그만 올라갈 것" [TV캡처]

입력2023년 09월 19일(화) 08:44 최종수정2023년 09월 19일(화) 08:44
아침마당 김수철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침마당' 김수철이 무대에 대한 열정을 자랑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김수철이 출연했다.

이날 이광기는 "어릴 때 김수철을 보면 기타가 거의 몸집만 한데 '팡팡' 뛰더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수철은 "지금도 뛴다. 못 뛰면 안 올라간다. 그만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기타 치면서 다리 벌려가며 뛰는 건 보통 일이 아니"라고 반응했다.

김수철은 "점프하면서 기타를 안 틀리기 쉽지 않다. 다 틀리면서 왔다 갔다 한다"고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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