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성,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김병철→이무생과 한식구 [공식]

입력2023년 09월 19일(화) 07:18 최종수정2023년 09월 19일(화) 07:23
무진성 전속계약 /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무진성이 에일리언컴퍼니와 새롭게 도약한다.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무진성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인 만큼, 더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로 데뷔한 무진성은 이후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3', '내추럴 로맨스', '산후조리원', '남이 될 수 있을까' 등 다수의 작품들에 출연했다.

특히 2021년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서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 역을 맡아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남우상,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런 그가 에일리언컴퍼니와 동행을 시작한다. 과연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무진성이 에일리언컴퍼니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에일리언컴퍼니에는 김국희, 김병철, 김우석, 김지석, 박민정, 박예니, 박정표, 안세호, 왕준영, 이무생, 이진희, 전효성, 정준원, 주연우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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