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봉, 암 투병 끝 오늘(18일) 사망…향년 81세

입력2023년 09월 18일(월) 14:02 최종수정2023년 09월 18일(월) 14:08
변희봉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변희봉이 사망했다.

18일 변희봉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변희봉은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암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희봉은 1966년 MBC 2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낮 12시 30분이고, 장지는 서울 흑석동 달마사 봉안당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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